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교회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피로 사셔서 사도들에게 맡긴 교회의 특징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면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없다.

사도들에게 맡기신 피로 사신 교회

2천 년 전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희생하셨다. 그때 하나님의 희생의 핏값으로 세워진 교회가 있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목자는 이리가 양떼를 해치지 못하도록 돌보고 보살핀다.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에게 목자의 역할을 부탁하셨다(요한복음 21:15~17). 사도들은 양을 돌보듯 성도들에게 사랑을 베풀었다. 이따금 이리처럼 교회를 해치려 하는 이들에게는 단호히 맞서기도 했다. 초대교회는 예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우신 터 위에 사도들의 봉사가 더해져 놀라운 복음의 부흥을 이뤘다.

이런 탓에 오늘날에는 피로 사신 교회라 하면 우선 초대교회를 떠올린다. 모든 교회들은 자신들이 피로 사신 교회라고 주장한다. 당연한 이야기다. 자신의 교회더러 하나님이 세우시지 않았다고 말할 사람은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피로 사신 교회를 구별할 수 있을까? 개인의 견해나 교회의 규모, 다수결 등으로는 찾을 수 없다. 나라마다 사람마다 문화와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피로 사신 교회를 확인하려면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다. 가장 확실한 증거는 성경이다. 성경을 연구하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피로 사신 교회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피로 사신 교회의 명칭

회사든 가게든 세우면 이름이 있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에도 명칭이 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고린도전서 1:1~2)

고린도전서는 사도 바울이 고린도 지역에 있는 교회에 보낸 편지다. ‘고린도’는 지명이고, ‘하나님의 교회’는 명칭이다. 만약 서울 강남구에 있으면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 미국 LA에 있으면 ‘미국 LA 하나님의 교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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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이 편지를 보냈던 고린도 지역

혹자는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교회면 다 하나님의 교회가 아니냐고 묻는다. 하지만 아래 구절을 보면 절대 그렇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13)

유대교 역시 하나님을 믿는 종교다. 그런데 바울은 유대교와 하나님의 교회를 분명히 구분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엄연한 고유명사인 것이다. 바울은 과거에 초대교회 성도들을 핍박했었다(사도행전 8:1~3). 자신이 핍박한 교회를 ‘하나님의 교회’라고 칭하는 모습을 통해,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은 성경 곳곳에서 등장한다.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고린도전서 15:9)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데살로니가전서 2:14)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고린도전서 11:22)

피로 사신 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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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사신 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이 있는 교회다

그러면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로 정하면 피로 사신 교회일까? 그렇지 않다. 그 속에는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진리가 있어야 한다. 피로 사신 교회라는 말은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우신 교회라는 뜻이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피는 무엇을 의미할까?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7~28)

이 장면은 유월절 성만찬이다. 누가복음에서는 이 성만찬을 ‘새 언약’이라고 칭했다(마태복음 26:19, 누가복음 22:20). 즉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피는 유월절을 가리키는 것이다. 피로 사신 교회라는 표현은 ‘새 언약 유월절로 세우신 교회’라는 말과 같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피로 교회를 세웠다고 하셨을까? 여기에도 다 이유가 있다. 하나님의 피에는 죄 사함과 구원의 축복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하나님의 피에 참예하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고린도전서 10:16~17). 그러므로 피로 사신 교회라면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피에 담아 놓으신 죄 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이 증거하는 피로 사신 교회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명칭이 하나님의 교회인 곳. 성경이 증거하는 피로 사신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오직 성경대로 행한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예수님의 피에 참예하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한다.

남은 것은 당신의 선택이다. 단순히 자신의 취향에 맞는 교회만을 찾아다닐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핏값으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로 나아올 것인가.